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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닷컴, 성경만이 '오리지널' 영역플랫폼 ‘오리진스콜라’... 아브라함 카이퍼의 『칼빈주의 강연 』 독서 토론 진행

관리자
2025-03-31

https://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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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만이 '오리지널'이라는 신앙고백 위에 활동하고 있는 영역플랫폼 ‘오리진스콜라’가 7월 30일 화요일 오후 7시,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오리진스콜라’는 매달 정기모임 오리진스클럽을 통해 청년들과 오리지널 가치를 회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 오리진스클럽은 아브라함 카이퍼의 『칼빈주의 강연 』을 중심으로 ‘학문’ 영역에 대한 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임성일 교수가 멘토로 함께 하였다. 임성일 교수는 신촌하나교회에서 사역을 함께 하고 있다. 임 교수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인간은 영혼육을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다. 제대로 된 학문은 영과 혼과 육을 다 교육하는 것이다. 혼과 육만 가르치는 교육도 잘못된 교육이며, 영만 가르치는 교육도 잘못된 교육이다.
하지만 세상 교육은 영에 대한 교육을 하지 않는다. 세상 지식은 자연과 인간에 대해 혼과 육을 교육한다. 세상 지식으로는 지식, 성공, 보람 등을 목표할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인생의 목적을 알 수 없다. 인간의 영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함께 교육해야 한다. 공부는 열심히 해야 한다. 열심히 하되, 저 높으신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이라는 명분을 성령을 통해 알게 되면 인간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목적을 갖게 된다.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며 예수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긴다는 것은 학문 자체를 배설물로 여긴다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알던 율법적 지식, 가말리엘의 제자라는 타이틀, 출신 지파 등 신뢰하고 높은 가치로 여겼던 육체의 것보다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가장 높게 여긴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25장에서는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달란트는 결코 배설물이 아니다. 학문을 버리고 신앙을 하거나, 신앙을 버리고 학문을 하려는 이분법적 사고를 새롭게 해야 한다. 선교도 개인에게 주신 달란트를 장사하는 것을 수단 삼아 준비할 수 있다. 달란트를 장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과학 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한 대학생은 “창조를 인정하지 않는 공교육의 현장에서 과학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질문을 하였다. 이에 대해 임 교수는 “과학은 사람이 밝혀낸 정도이다. 우리가 모르는 게 아직 많다. 창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다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해야 한다. 학생들에게 우주와 자연에 관해 설명하며 “이거 너무 신기하지 않니?”라고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창조주의 신비 영역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대답하였다.

오리진스멘토링을 마무리하며, 임성일 교수는 참석자들에게 “저도 학문과 신앙에 밸런스를 맞추는 과정은 좌충우돌이었다. 그 무엇보다 성령께 집중하는 골방의 기도가 제일 중요하다. 나와 성령님의 관계 가운데 밸런스를 찾게 된다. 우리 하나님은 영과 혼과 육 모든 영역에서 주권을 가지신 주인 되신 하나님이시다. 학문에서도 하나님을 찾고, 교회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라”고 전하였다.

오리진스클럽은 5월부터 아브라함 카이퍼의 『칼빈주의 강연(다함출판사)』(2022) 책으로 모임을 진행하며 영역주권의 개념을 확립하고 있다.

오리진스콜라(공동대표 류승민, 최다솔)는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하여 각 영역에서 활동할 개인 및 단체를 양성하는 플랫폼이다. 2023년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교육, 정치, 비즈니스, 뉴미디어, 여성, 생명윤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개인, 단체가 모이고 있다. 인본주의로 인해 잃어버린 절대적 진리를 회복하고자 하며, 성경만이 '오리지널'이라는 신앙고백 위에 활동하고 있다.

출처 : 코람데오닷컴(http://www.kscoram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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